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4개 신도시 국민-임대주택 청약 저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분당 등 4개 신도시에서 주택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31일 국민
    주택 및 임대주택 총 6천7백54호에 대한 청약신청을 받은 결과 38개
    평형중 7개 평형만 신청자가 공급호수를 초과, 신청이 마감됐으며
    나머지는 신청자가 전혀 없거 나 미달됐다.
    1일 건설부가 집계한 첫날 청약접수 상황에 따르면 일산에서 공급되는
    라이프주택 임대아파트 14평A형과 14평B형은 각각 6.5대 1과 1.4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접수가 마감됐고 평촌에서 신라가 공급하는
    임대아파트 15평형과 16평형은 모두 1.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평촌의 국민아파트중 신성 23평형, 한양 24평형, 광주고속 22평형은
    각각 1.5대 1, 1.4대 1, 1.3대 1의 경쟁률을 보인채 마감됐다.
    미달된 평형 가운데 40 (12평)이하에 대해서는 1순위자중 납입회수가
    25회 이상인자, 40초과는 3년이상 무주택자로서 납입회수가 12회 이상인자
    및 1년이상 무주택자로서 납입회수가 2백50만원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1일
    다시 신청을 받는다.

    ADVERTISEMENT

    1. 1

      파병 요청은 "시험대였다"...나토로 향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은 유럽 동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거부로 트럼프 대통령이 엄청나게 화가 났다고 전했다.  그레이엄...

    2. 2

      트럼프가 뽑은 대테러수장, "이스라엘에 속고 있다" 직격탄 날리고 사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명한 대테러 담당 국장이 이란에 대한 전쟁을 지지하지 않는다면서 사의를 밝혔다. 그는 트럼프 정부가 이스라엘의 로비에 의한 압박으로 이번 전쟁을 결정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

    3. 3

      "호르무즈 동맹 파병 필요치 않다"…나토엔 "어리석은 실수"[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동맹국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미셸 마틴 아일랜드 총리와 회담한 후 기자회견에서 유조선 호위 문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