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총재 금명 기자회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내각제 파문등 소신피력 ***
민주당의 이기택총재는 29일 "합의각서파문으로 내각제개헌이
전면 대두함에 따라 우리의 정치사는 부마항쟁, 광주항쟁, 6월항쟁과
같은 중대한 전환점 을 맞이했다"고 전제하면서 "따라서 여야를 막론하고
각 정파나 정치인은 모두 역사 와 국민앞에서 자신의 운영을 내건 선택을
하지 않을수없는 시점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총재는 이날 상오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금명간 기자회견을 갖고 내각제개헌문제를
포함한 정치현안에 대한 당 의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이총재는 "민자당의 내각제개헌 공론화 방침은 국민에 대한 전면전쟁을
선포한 것에 다름아니다"면서 "내각제개헌을 통한 군부세력의
장기집권음모는 3당야합의 기 본목적이며 국민을 속이고 밀실에서 작성된
합의문은 바로 3당야합의 성격을 단적으 로 말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총재를 포함한 민주당의 주요당직자들은 오는11월1일 충남
홍성.청양지구당 주최로 열리는 시국강연회에 참석, 본격적인 대여투쟁에
들어갈 방침이다.
민주당의 이기택총재는 29일 "합의각서파문으로 내각제개헌이
전면 대두함에 따라 우리의 정치사는 부마항쟁, 광주항쟁, 6월항쟁과
같은 중대한 전환점 을 맞이했다"고 전제하면서 "따라서 여야를 막론하고
각 정파나 정치인은 모두 역사 와 국민앞에서 자신의 운영을 내건 선택을
하지 않을수없는 시점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총재는 이날 상오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금명간 기자회견을 갖고 내각제개헌문제를
포함한 정치현안에 대한 당 의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이총재는 "민자당의 내각제개헌 공론화 방침은 국민에 대한 전면전쟁을
선포한 것에 다름아니다"면서 "내각제개헌을 통한 군부세력의
장기집권음모는 3당야합의 기 본목적이며 국민을 속이고 밀실에서 작성된
합의문은 바로 3당야합의 성격을 단적으 로 말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총재를 포함한 민주당의 주요당직자들은 오는11월1일 충남
홍성.청양지구당 주최로 열리는 시국강연회에 참석, 본격적인 대여투쟁에
들어갈 방침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