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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시민아파트 터에 체육시설...공원녹지화 방침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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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과천시내에 더 이상 집을 지을 땅이 없어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23일 과천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건설부는 지난78년 수도권 전원도시를
    만든다는 목표로 과천신시가지를 건설하면서 총면적 35.7평방킬로미터의
    92.5%인 33.03평방킬로미터가 그린벨트, 0.8%인 0.273평방킬로미터가
    자연녹지, 집을 지을수 있는 구거지는 7%에 불과한 2.5평방킬로미터인
    상태로 도시계획을 위한 고시를 했다.
    이에따라 주거지역에 시건설 초기에 주택이 들어찬후 빈터가 없어
    주택과 아파트를 더이상 신축하지 못해 주택난이 가중되고 있으며
    공업지역이 없는채 산업시설이 유치되지 않아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주민들은 도시계획을 다시 수립, 비공해산업체가 입주할수 있도록하고
    주거지역을 화장해 줄것을 바라고 있다.
    주민 김경철씨(47.별양동)는 "현재 베드타운으로 돼있는 과천시를
    최소한의 자족적인 도시로 성장할수 있도록 하는 도시계획이 다시
    수립돼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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