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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민방 밀실 심사설 부인..."민방주체 내정사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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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진력 강한 상도동계 2인자 ***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의 오른팔 격인 4선의원.
    한때 <좌 동영>으로 불리워질 정도로 정계투신이래 줄곳 김대표를
    측근에서 보 필해왔으며 특히 지난 79년 신민당의 5.30전당대회때는 집을
    저당잡혀서까지 김대표 가 총재로 복귀하는데 <충성>을 바쳤다는 일화를
    남기기도.
    지난 87년 대선에서 김대표가 패배한뒤 한때 두사람의 관계가 약간
    소원해진적 도 있으나 3당통합을 전후로 많은 역할을 해 명실상부한
    상도동계 제2인자의 자리를 굳혔다.
    비교적 논리성이나 순발력은 없는 편이나 <불곰>이라는 별명이
    말해주듯 우직하 지만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
    지난번 임시국회 날치기파문으로 평민당의 주공격대상이 됐으나 민자당
    총무재 임중 노재봉청와대 비서실장, 최창윤정무수석과 호흡이 맞았고
    노태우대통령의 신임 도 두터워 야당출신으로는 이례적으로 정무장관에
    기용.
    동국대출신으로 국회전문위원을 거쳐 9.10.12.13대에 당선. 부인
    차길자여사(48 )와 2남1녀를 두고 있고 취미는 등산과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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