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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대통령 3최고위원과 내일 회동...정국타개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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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당분위기 쇄신차원서 고려" ***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은 11일하오 "당3역이 사의를 표명한 것은
    시기적으로 조금 빠르다는 생각이 있으나 당분위기를 쇄신하는 차원에서
    개편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12일중 전면적인 당직개편이 단행될 것
    임을 밝혔다.
    김대표는 이날저녁 박준규의장이 여의도 공관에서
    부산.경남출신의원들을 위해 베푼 만찬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12일낮 청와대에서 노태우대통령 과 세 최고위원이 회동을 갖고
    당직개편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민자당의 당직개편은 12일하오에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대표는 "김용환의장이 오늘 먼저 사의를 표명했고 이어 다른
    당직자들도 같은 뜻을 표명했기 때문에 당분위기를 바꾼다는 차원에서
    개편을 고려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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