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 공릉지구등 7곳 주택개발 예정지로 지정...건설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주택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이승윤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의
    심의를 거쳐 서울 공릉지구 및 경북 침곡 인평지구 등 7개 지구 50만평을
    10일자로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 고시했다.
    9일 건설부에 따르면 이번에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7개 지역에는
    총 1만 5천3백호의 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7개지역중 가장 규모가 큰 곳은 침곡군 북삼면 율리 일원의 침곡 인평
    지구로 총9만9천평이 택지로 개발되며 이곳에 2천4백호의 주택이 건설된다.
    특히 경북 구미 옥계지구와 충남 천안 쌍용지구 등 공단지역에는
    근로자복지주 택 또는 사원임대주택이 지어질 예정이다.
    정부의 2백만호 주택건설계획에 따른 택지공급 목표는 총
    6천9백5만평이고 이중 공공부문에서 공급될 면적은 4천7백26만평인데
    이번에 7개 지구가 새로 택지개발예 정지구로 지정됨으로써 10일 현재
    공공부문의 택지확보 면적은 공공부문 확보목표량 의 1.3배인
    6천1백50만평에 달하게 됐다.

    ADVERTISEMENT

    1. 1

      '수술 9번' 유리몸 미식축구선수, 실리콘밸리 전설에게 투자받은 사연은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무사캐피털의 창업자 앨런 스미스(사진) 대표를 23일(현지시간) 처음 만난 순간 느낀 인상은 '크다'였다. 키 191㎝, 몸무게 113㎏의 거구에 운동선수 출신의 다부진 몸. 그는 대...

    2. 2

      "대우건설, 원전 사업 현실적 고려 필요…목표가는 상향"-KB

      KB증권은 24일 대우건설에 대해 "원전주 포지셔닝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으나 실제 얼마나 빨리, 많은 사업 기회를 확보할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 고려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단행한 빅배스(bi...

    3. 3

      T1 상대로 짜릿한 역스윕...DK '홍콩행 막차' 탑승

      마지막 남은 홍콩행 티켓 한 장의 주인이 가려졌다. 디플러스 기아가 지난 22일 T1과의 승부에서 ‘패패승승승’으로 짜릿한 역스윕 승리를 달성하며 남은 티켓을 거머쥐었다. ‘리그오브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