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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향 공단근로자 대부분 전원복귀 '정상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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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보컴퓨터 (대표 김종길. 반월공단 11블록2)는 품질관리 분임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품질관리 분임조 활동의 기반을 조성, 92년까지
    분임조활동을 정착시킨다는 방침아래 품질관리관련 7개과를 두고
    전사원의 분임조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삼보컴퓨터는 이를 위해 부서별 품질관리추진 담당자를 선정, 사내
    간담회및 공단내 다른회사와의 품질관리 교류회도 적극 가질 예정이다.
    반월공장에는 현재 79개의 분임조가 활동하고 있는데 이중 해바라기
    분임조는 최근 경기도 품질관리분임조경진대회에서 대기업부문 동상을
    차지한 바 있다.
    삼보컴퓨터는 앞으로 전직원이 품질관리기사 획득을 목표로 사내
    품질관리인증제도를 도입해 인사고과에도 반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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