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일 동자부장관은 페르시아만사태로 야기된 석유의 수급 및 가격
조정문제를 에너지절약과 에너지절약 기술개발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26일 하오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전경련회장단간친회에
참석, 이같이 말하고 총 에너지의 85%이상을 해외의 의존하고 있는
우리로서는 소비절약이 곧 생산이며 이에따라 에너지절약기술의 개발이
시급한 형편이라고 밝혔다.
이장관은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내년중에 중소기업부문에 대해 에너지
사용 진단을 실시하겠으며 국내유가는 가능한한 올해중에는 올리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