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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로도 연육교 공사 착공식...건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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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지검 특수부 서승준검사는 7일 룸살롱종업원과 히로뽕을
    복용하며 혼음을 해온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원무역 대표 김기성씨
    (32.은평구 역촌동3의 31)등 5명과 부산을 근거지로 서울등지에 히로뽕
    을 공급해온 박상태씨(27.부산시 부 산진구 양정1동386)등 7명을 비롯
    모두 12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및 대마관리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
    했다.
    검찰에 따르면 무용수등 연예인의 해외송출 알선업체인 예원무역 대표
    김씨는 지난해 3월중순께 은평구 역촌동 모호텔에서 함께 구속된 이태원동
    K룸살롱 종업원 박경미양(22)과 히로뽕 0.03g을 복용하고 동침하는등 지난
    2월까지 여러차례에 걸쳐 호텔등지에서 호스티스등과 히로뽕을 복용하며
    혼음을 해온 혐의이다.
    또 김씨와 함께 구속된 김덕배씨(32.일본 동경시내 호스트바 경영.서울
    용산구 후암동140의16)는 지난 7월2일 새벽1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모호텔에서 고향후배 노상만씨(30.도봉구 수유동249)와 박양등과 함께
    히로뽕 0.03g을 복용한뒤 박양과 동침하는등 지난 6월과 7월께 3-4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복용해왔다는 것.
    이밖에 부산의 히로뽕 조직 중간공급책 박씨는 지난 6월22일 하오2시께
    부산 중구 영주동 모다방에서 구속된 강종구씨(36.부산시 서구
    암남동228의4)에게 히로뽕 1 0g을 1백30만원에 판매,강씨가 이중 0.03g을
    구속된 최환호씨(34.시흥시 대야동)에 게 4만원에 팔게한 혐의이다.
    또 나머지 구속자들도 이들과 함께 히로뽕과 대마초를 복용하거나
    이들로부터 히로뽕등을 공급받아 상습적으로 복용해왔다는 것.
    검찰은 구속된 룸살롱 종업원 박양이 지난 87년 고위층 2세 박모씨를
    비롯 인기 가수 이모씨등 유명인들과 수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복용하며
    혼음한 사실을 밝혀내 고 이에대해서도 수사를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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