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칠레대사등 신임장 받아 입력1990.07.19 00:00 수정1990.07.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오는 28일과 8월7일 각각 거행되는 알베르토 후지모리페루대통령과 세사르 가비리아콜롬비아대통령 취임식에 노신영전국무총리를경축특사로 파견키로 했다고 외무부가 19일 발표했다. 노특사는 이들 양국의 대통령에게 노태우대통령의 축하의 뜻을전달하는 한편 그곳 정부고위인사들과도 만나 상호협력증진방안등에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 할 예정이다.(끝)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음란물 단속 英정부, 파시스트적"…머스크 발끈한 이유 억만장자 기업인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계열사 엑스(X·옛 트위터),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을 상대로 딥페이크 음란물 규제에 나선 영국 정부를 "파시스트"라고 비판하면서 강력 반발했다... 2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거래 빙하기' 계속" [이송렬의 우주인] "올해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든 연장되든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거래가 살아나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45·사진)는 11일 <한경닷컴>과의 ... 3 장동혁 "이준석 野 대표 회담 제안, 무조건 수용…조국 결단하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야당 대표 연석회담' 제안에 "조건 없이 수용한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신속한 특검법 입법을 위해 야당이 함께 힘을 모으자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