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감사원도 외부압력 많았다"...이문옥 감사관 첫공판서 진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치안본부 특수수사대는 28일 지목변경을 둘러싸고 1천여만원의 뇌물을
    받은 경기도 광구군청 재무과장 김진용씨 (44, 지방행정사무관) 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혐의 (알선, 수뢰) 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전광주군청 지적기사보 양재만씨 (31) 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뇌물을 준 광주국교 본현분교 교사 김종웅씨 (48) 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진용 과장은 지난 89년 12월 광주읍 부읍장으로
    재직시 김교사로부터 광주읍 목리 46의3 밭 1천550평을 임야로 지목변경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이를 알선해 주는 대가로 김교사소유의 땅 301평
    (시가 2천1백만원) 을 1천만원의 헐값에 취득, 차액 1천1백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이다.
    양씨는 지난 2월 광주군청 지적계 기사보로 근무당시 김과장의 청탁을
    받고 지목 변경을 해준 대가로 김교사로부터 250만원의 뇌물을
    받았다는 것.

    ADVERTISEMENT

    1. 1

      "민생경제 전시상황"…이재명, 26조2000억원 추경 국회 처리 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26조2000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요청했다. 중동 전쟁 여파로 민생경제를 '전시상황'으로 규정했다.이 대통령은 2일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

    2. 2

      하루 거래 92%가 '홀짝 베팅'인데...다음달 '삼전·닉스 2배 ETF'까지 풀린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단기 차익을 노린 '방향성 베팅' 거래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며 지난달 전체 ETF 거래량의 90% 이상이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으로 ...

    3. 3

      200만원대 의자가 잘 팔리는 이유? "일단 앉아보면 압니다"

      “좋은 의자가 인생을 바꿉니다.”최고급 사무용 의자로 유명한 ‘스틸케이스’의 글로벌 디자인 및 제품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마르첼로 브람빌라 리더는 “100년 이상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