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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업계, 동독진출에는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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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독의 마르크화 통합결정을 계기로 동독에 자동차, 가전제품등의
    특수가 일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이미 서독등 유럽지역에 진출해 있는
    국내 전자업계는 서독 현지판매망을 이용한 판매전략을 세우는등 그런대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자동차업계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그림의 떡"인
    형편.
    동-서독의 마르크화가 통합될 경우 동독이 약 920억달러의 새로운 구매력
    을 갖게될 것이라는 예상하에 이미 일본업계는 자동차, 전자등을 중심으로
    대응전략마련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정보에도 불구, 국내 자동차업계는
    기술력, 자금력등이 일본과는 경쟁을 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는데다 최근
    의 엔저 현상까지 겹쳐 설상가상.
    자동차업계 관계자들은 국내 자동차업계에 대해 기대를 거는 것은 고맙지만
    아직 우리업계의 수준이 기술도 기술이지만 일본의 엄청난 자금력에 비하면
    아직은 거리가 멀다고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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