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영삼/김종필회동 돌연 취소...김종필위원 "사정있어 안만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의 김영삼 김종필 최고위원은 12일 상오 10시 신라호텔에서 회동을
    갖고 박철언 정무1장관의 발언파동으로 증폭된 당내분 수습방안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김종필 최고위원의 요청으로 이날 회동이 취소됐다.
    김종필 최고위원은 이날 청담동 자택에서 전날 당3역회의에 참석했던
    공화계의 김용환 정책위의장등과 만나 이번 사태에 대한 공화계의 대응책을
    논의한후 공화계의 김홍만 부대변인을 통해 "오늘은 사정이 있어서 만날 수
    없게 됐다"고 발표했다.
    김최고위원의 돌연한 회동취소 결정이 어떠한 이유에서 내려졌는지에
    대해서는 당장 알려지지 않았다.

    ADVERTISEMENT

    1. 1

      서울 아빠 육아휴직 2만명 돌파…전국 3명 중 1명꼴

      서울에서 육아휴직을 쓰는 아빠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2만2693명으로 전년 1만5022명보다 51.1% 증가했다. 같은 해 전국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6만7200명의 33...

    2. 2

      '전쟁 쇼크'에 천당·지옥 오가는 증시…증권가 '깜짝 조언' [분석+]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낙폭 과도주 중심으로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과거 시장 충격이 크게 발생했을 당시에도 이런 특성을 갖춘 기업의 반등...

    3. 3

      "도와줘서 고맙다" 문자에 김병기 "?"…경찰 문자 확보

      무소속 김병기 의원 측에 금전을 제공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 동작구의원과 김 의원 사이의 문자메시지 기록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김모 전 동작구의원의 휴대전화를 포렌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