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시의원 선거서 한국교포 김창준씨 당선...시사상 첫 동양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일 실시된 캘리포니아주 다이아몬드바시 시의원선거에서 한국교포
김창준씨(미국명 JAY KIM)가 시역사상 최초의 동양인 시의원으로 당선됐다.
김씨는 현직의원 2명을 포함한 9명의 입후보자와 경합, 최다득표를
얻었다.
제이 킴 엔지니어링이란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씨는 64년 유학생으로
도미, 남가주 한미정치협회회장, 아시아 아메리칸 비즈니스 협회장등을
역임했으며 레이건 행정부시절 우수실업인으로 표창을 받기도 했다.
김창준씨(미국명 JAY KIM)가 시역사상 최초의 동양인 시의원으로 당선됐다.
김씨는 현직의원 2명을 포함한 9명의 입후보자와 경합, 최다득표를
얻었다.
제이 킴 엔지니어링이란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씨는 64년 유학생으로
도미, 남가주 한미정치협회회장, 아시아 아메리칸 비즈니스 협회장등을
역임했으며 레이건 행정부시절 우수실업인으로 표창을 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