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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기계공단조성 필요...업계 첨단산업 육성지원책강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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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풍정밀 (대표 고준한)은 반월공장의 확장을 계기로 해외수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산업용 펌프 전문업체인 이회사는 연초 총투자비 30억원을 들여
    반월공장의 생산 라인을 증설, 연간생산능력을 3,000대에서 5,000
    대로 늘리면서 수출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 회사는 이미 기술제휴선인 미국의 드라이온사와 연간 1,000대의
    드르코펌프를 수출키로 계약을 맺은데 이어 호주 동남아지역에도
    직수출키로 했다.
    이회사는 늘어난 물량의 성능유지를 위해 NPSH(흡입양정) 테스트
    설비를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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