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국산야 성묘/식목인파로 붐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 민간항공기의 중남미 이원권문제등 한-미간의 항공현안을 논의
    하기 위한 양국항공회담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선준영 외무부통상국장과 찰스 앤지바인 미국무부운수담당부차관보를
    각각 수석대표로 양국 관계부처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우리측
    의 대미추가운수권및 중남미이원권문제를 비롯, 미측의 요구사항인 미항공사
    컴퓨터예약제도(CRS)의 국내운용 허용, 김포공항내 미항공사전용화물청사
    확보문제, 항공화물운송업개방문제등이 중점 논의될 예정이다.
    한-미 양국은 그동안 항공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교섭을 계속, 작년 8월
    워싱턴에서 열린 항공회담에서 우리 민간항공사의 시카고취항등 대미추가
    운수권부여에 원칙적인 합의를 보았으나 미측의 요구사항인 <>미항공사
    컴퓨터예약제도의 국내허용 <>김포공항내 미항공사전용화물청사 확보문제등
    에 따른 이견을 좁히지 못해 최종합의에는 이르지 못해왔다.

    ADVERTISEMENT

    1. 1

      "국내 여행을 왜 가요?" 물었더니…MZ세대 답변에 '깜짝' [트래블톡]

      관광지의 유명 랜드마크만 콕 짚어 방문하는 이른바 '도장 깨기' 방식의 여행 패턴이 저물고, 고유의 매력을 지닌 '로컬 숙소와 콘텐츠'가 새로운 관광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관...

    2. 2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의미있는 변화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이 채택된 데 환영 입장을 내놨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 노선 변경을 촉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았던 터라 그의...

    3. 3

      '시나위 보컬 출신' 가수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로 긴급 체포

      밴드 시나위의 보컬 출신 가수 김바다가 대마초 흡입 협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9일 강원 속초경찰서에 따르면 김바다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 소지 및 흡연)로 체포돼 조사 중이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