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시외버스 33개회사, 터미널 서초동 이전 반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운항만청은 31일 설악산을 중심으로 한 세계적인 관광지로서의 여건을
    갖추고 있는 속초항을 국제관광항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 93년까지 새수로-위락시설등 마련 **
    동해항만청 속초출장소를 순시한 안공혁청장은 이날 속초출장소
    회의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올해 2억원들 들여
    항만종합개발 실시 설계용역에 들어가 내년부터 93년까지 모두 164억원을
    들여 속초항 남단의 청호반도에 100m 폭으로 새 수로를 개설하고, 속초
    내항인구 공유수면을 준설과 함께 매립해 17만4,900제곱미터의 부지를
    확보, 관광위락시설 부지로 활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2. 2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3. 3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인 스위스 수사당국은 테러 공격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로이터통신 BBC AP통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