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스케치> 민자당, 특별한 사유없는한 바꿀수 없어 입력1990.03.30 00:00 수정1990.03.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 민자당최고위원은 30일 자신이 소련방문에 이어 연내에 중국방문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중국방문을 추진한 적도, 추진할계획도 없다"고 박희태 대변인을 통해 부인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송무 강자에서 종합 로펌으로 우뚝... 바른의 28년 도전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스 체계로 전환되며... 2 원유 70%·LNG 20% 중동 의존…호르무즈 막히면 韓산업 타격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하고 이란이 보복 공격에 나서는 등 중동 지역 혼란이 심화한 가운데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우리나라 산업과 경제에 작지 않은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3 "이란 공습, 오히려 호재 될 수도 있다"…전문가 '파격 전망' 미국의 이번 이란 공격이 단기간이 끝난다면 오히려 글로벌 경제 및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야데니 리서치 대표인 에드 야데니는 1일(현지시간) 이같은 분석을 내놨다. ‘채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