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8개사 소속업종 변경 가능성 높아 입력1990.03.28 00:00 수정1990.03.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우재 체신부장관은 통신공사 민영화와 관련, 28일 "영국/일본등 선진국들이 공기업을 민영화하는 추세에 있어 한국전기통신공사도 올해안에 주식회사 체제로 전환, 정부 보유 주식중 48%를 국민주로 매각할 방침"이라며"그러나 경영합리화를 위해 체신부에서 주주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수 션, '장관 표창' 받은 이유가…'국내 최초' 공로 인정 가수 션이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희귀질환 극복의 날' 장관 표창을 받았다.질병관리청은 27일 로얄호텔서울에서 제10주년 희귀질환 극복의 날... 2 [바이오 포럼] KIEP 김혁중 "트럼프 2기, 제약·바이오 관세만큼 비관세도 큰 변수" “예측하기 어려운 트럼프 정부 정책은 단순한 관세 수치보다 플랫폼 규제 등 비관세 요인이 제약 산업에 미칠 복합적 영향을 더 주목해야 합니다.”김혁중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부연구위원은 2... 3 이준석 "증거" vs 전한길 "카르텔"…'끝장토론' 30만명 지켜봤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끝장토론'에 나섰다.양측은 2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펜앤마이크TV'를 통해 생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