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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임수경양 15년 구형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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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2일부터 6일까지 리비아의 트리폴리에서 제 2차 한/리비아
    공동위원회를 열고 무역/건설/과학기술/체신/문화등 각분양의 양국간
    협력증진 방안을 협의한다.
    정부는 이를위해 지난 31일 권영각 건설부장관을 수석대표, 이두복 외무부
    중동아프리카국장을 교체수석으로 한 18명의 대표단을 파견했다.
    우리정부의 대표단은 알 자이디 보건부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27명의
    리비아 대표단과 양국협력증진방안을 협의하고 리비아 대수로 2단계공사
    계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와 리비아는 지난 85년 양국외무부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제1차
    공동위를 처음 서울에서 개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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