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교통사고 사망 1만 2,000명 입력1990.01.08 00:00 수정1990.01.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작년 한해동안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1만 1,910명으로 88년보다3%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6일 치안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24만 3,292건의 크고 작은교통사고가 발생, 1만 1,910명이 숨지고, 30만 7,128명이 중경상을 입은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해인 88년에비해 사고건수는 8.1%, 사망자수는 3%, 부상자수는6.7% 증가한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부 "중국의 日수출 통제, 공급망 연결된 한국도 영향권" 중국 정부의 일본 수출 통제 강화 조치가 국내 산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산업통상부는 8일 대한상의에서 윤창현 산업자원안보실장 직무대리 주재로 '산업 공급망 점검 회의'를 열고 중국의 이번... 2 "김정은 '8700톤 핵잠' 공개는 '의도적 모호함'…한미일 경계 몰두 목적" 유지훈 한국국방연구원(KAIDA) 연구위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12월 공개한 8700톤급 '핵동력 전략유도탄 잠수함'과 관련해 "단순한 기술적인 공개가 아니라 전략적 압박 행위로 해석해야... 3 코스피 올라도 "국장 탈출"…'역대 최대' 12조원 팔았다 가계의 국내 주식 운용 규모가 지난해 3분기 역대 최대 규모로 감소했다. 코스피 지수가 큰 폭으로 올랐지만 장기투자보다는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이다. 반면 해외 주식 운용액은 증가세를 이어갔다.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