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과학고교 입시경쟁률 7: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과학고교의 90학년도 신입생 선발고사 응시 원서접수 마감결과 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일 시교위에 따르면 지난 31일로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과학고에는 모집
    정원 180명에 1,248명(남 952명, 여 296명)이 지원, 지난해의 6.5대1보다
    높은 7대1에 이르렀다.
    과학고교의 입학전형은 고교 신입생 선발고사와는 별도로 전국과학고등학교
    공동출제로 오는 12일 실시되며 18일의 합격자발표에서 불합격한 학생은
    12월8일의 일반 고교 신입생 선발고사에 응시할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반포대교 좌초' 유람선 승객 359명 전원 구조…인명 피해無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람선에 탑승했던 승객 300여명은 모두 구조됐다. 2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30...

    2. 2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3. 3

      "실거주 의무 없다" 입소문 나더니…투자자들 눈독 들이는 곳

      서울 한강 변 고급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빌라나 단독주택을 사면 2년 동안 실거주해야 한다. 용산구 한남4·5구역 빌라는 매수자가 들어가 살 필요가 없다. 집이 철거된 인근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