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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재 활용범위 확대 고강도세라믹스 개발...한미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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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석탄활용기술워크숍이 17-18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양국관련
    과학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동력자원연구소와 미피츠버그에너지
    연구소 공동으로 열렸다.
    이 워크숍에서 오스카만츠교수(미 노스다코타대)는 "석탄부산물의 재활용"
    이란 주제발표에서 석탄을 연소시키거나 건류시킨후 나오는 재(탄)의 이용
    범위는 매우 넓다고 소개하고 동대학 석탄부산물 재활용연구소에서는 재를
    이용하여 광물섬유 고강도세라믹스 혼합시멘트 유황콘크리트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여러종류의 석탄재로 만든 광물섬유는 기존 제품과 비슷한 물리적
    성질을 지니면서 생산비는 훨씬 낮는등 경제성도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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