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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경제 소식...마산/함안/전남/경북/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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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지역 원산지증명발급 부진 ****
    마산수출자유지역 입주지업들에 대한 원산지증명 발급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산수출자유지역관리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이지역 기업들의
    원산지증명발급은 4,549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5,688건에 비해 20%감소했다.
    이는 원고 및 임금상승으로 수출물량이 급격히 줄어든데 기인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 함안 중소업체들 인력/자금난 ****
    경남 함안군내 상당수의 중소업체가 생산직사원의 인력부족에다 자금난까지
    겹쳐 2중고를 겪고 있다.
    함안군과 업계에 다르면 군내에는 100여개의 중소기업이 가동하고 있으나
    이중 대기업수준의 10여개 공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이 생산직
    사원을 제때 확보하지 못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
    특히 군복농공지구 입주업체의 경우 이같은 현상이 심한데다 자금사정마저
    어려워 정상가동을 못하는 실정.
    **** 전남 유망중기 금융지원 늘어 ****
    광주/전남지역 유망중소기업들에 8월말 현재까지 각 금융기관이 지원한
    금융자금은 191개업체 총 1,712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한은 광주지점에 따르면 8월말 현재 금융기관이 광주, 전남지역 유망중소
    기업에 지원한 대출총액은 지난해 12월말 현재 1,406억원에 비해 21.7% 306억
    원이 늘어났고 이 가운데 시설자금도 작년말의 1,060억원에 비해 22.7% 241억
    원이 증가한 1,301억원에 달했다.
    **** 경북지역 KS허가업체 늘어 ****
    경북지역기업들의 품질관리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KS허가제조업체수도 크게
    늘고 있다.
    경북지방공업시험소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현재 역내 KS허가업체는 대구
    164, 경북 153개소중 지난 7월10일보다는 20개소, 87년말보다는 136개업체나
    늘어났다.
    업종별로는 그간의 건축경기 활황을 타고 레미콘, 벽돌, 블록등 건자재를
    생산하는 토건업종이 98개소로 가장 많으며 화학 46, 금속 42개소등 순으로
    나타나 이들 3개업종이 전체 KS업체의 58.7%나 차지했다.
    **** 군산항이용 화물량 줄어 ****
    군산항을 이용한 화물이 대부분 연안과 수입화물일뿐 아니라 화물량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타났다.
    군산지방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지난 9월25일 현재 군산항을 이용한 화물은
    올목표 359만3,000톤등 239만5,000톤으로 목표대비 67%의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이같은 현상은 선박의 대형화 추세에 따라 체선에다 수심이 같아 입출항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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