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남북대표들의 제의내용...적십자 실무회담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북대표들이 이날 기조발언문에서 밝힌 고향방문단 교환 및 본회담
    개최와 관련한 쌍방의 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제2차 고향방문단 및 예술단 교환
    남 북
    ------------------------ -------------------------
    12월 8-13일까지 (5박6일) (시 기) 11월8-11일 (3박4일)
    적십자책임자 1명 (단장) (규 모) 적십자부책임자 1명 (단장)
    고향방문단 300명 고향방문단 300명
    예술공연단 50명 예술공연단 300명
    취재기자 100명 취재기자 30명
    지원인원 50명 지원인원 40명
    총 501명 총 671명
    남과 북에 고향을 둔 이산가족 (구 성) 서울과 평양에 고향을 둔 이산
    (상봉대상자가 확인된 이산가족 가족위주
    으로 구성) (친가 8촌 처 외가 4촌)
    <> 제11차 적십자 본회담
    남 북
    ----------------------- ---------------------------
    11월 1일 평양 (시기및 장소) 11차 본회담은 11월15일 평양
    (고향방문단 교환을 전제로
    12차 본회담은 90년1월18일
    서울)
    대표 7명 자문위원 7명 (규 모) 남과 일치
    기자 50명 수행원 20명
    계 84명

    ADVERTISEMENT

    1. 1

      알바생 속여 수억 편취한 편의점 업주…임금 체불에 '희망 고문'도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을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50대 업주가 재판에 넘겨졌다.수원지검 여주지청(이유선 지청장)은 사기,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50대 편의점 업주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6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편의점 4곳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40대 B씨 등 9명에게 "경매로 수익을 내서 아파트를 살 수 있게 해주겠다"고 속여 4억8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그는 경매 경험이 없는데도 경매 전문가 행세를 하며 범행했고, 지난해 4월부터 3개월간 아르바이트생 4명의 임금 1800만원을 체불하기도 했다.A씨는 또 2024년 9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아르바이트생 2명을 상대로 "편의점 폐기 임박 음식들을 대신 결제해주면 대금을 갚겠다"라거나 "본사 지원금을 받으려면 돈을 내야 한다"고 속여 3800만원을 가로챈 혐의도 있다.A씨는 피해자들에게 피해 금액을 갚겠다고 약속한 뒤 연락을 끊거나 '고소를 취하하는 사람들부터 돈을 갚겠다'면서 고소 취하를 종용하는 등 피해자들에게 희망 고문을 이어갔다고 검찰은 전했다.검찰은 경찰과 노동청에서 불구속 송치한 5건을 병합해 피해자 13명을 전수조사하고, 범죄 사실을 확인한 뒤 A씨를 직접 구속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베슬AI, 엔비디아 'GTC 2026' 참가…GPU 클라우드 공개

      베슬AI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엔비디아가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하는 ‘GTC 2026’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참가는 베슬AI가 GPU 클라우드 서비스 ‘베슬 클라우드’ 중심으로 사업 모델을 전환한 이후 처음 나서는 글로벌 전시 무대다.회사는 행사 기간 동안 전용 부스를 운영하면서 AI 서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피지컬 AI 학습 환경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베슬 클라우드 온보딩 투어’를 통해 AI 개발 환경을 신속하게 구축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사용하지 않는 서버 속 GPU를 자동으로 일시 중지해 비용을 절감하는 ‘스마트 퍼징’ 기능과 함께, 기존에 사용하던 코드 편집 환경을 유지한 채 클라우드 GPU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 등도 공개한다. 안재만 베슬AI 대표는 “AI 인프라 경쟁은 단순히 GPU 수량을 확보하는 것을 넘어 분산된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GTC 2026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3. 3

      편의점서 만난 초등생에 돈 주며 "어디 사니?"…수상한 50대

      서울 양천구에서 초등학생을 유괴하려 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양천경찰서는 최근 미성년자약취유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3시께 양천구의 한 편의점에서 음식을 먹던 초등학생 B양에게 접근, 유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A씨는 B양에게 현금을 건네며 '맛있는 것 사 먹어라', '어디 사니?' 등의 질문을 했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편의점 직원이 A씨를 제지했다.이후 B양 어머니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해 A씨를 검거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