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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전도 일반여권 발급...외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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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무부는 일반여권 발급업무를 내년중 모두 각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외무부는 이날 국회외무통일위 국정감사에서 업무현황보고를 통해 현재
    서울과 대전을 제외한 13개 자치단체에 위임한 일반여권 발급업무를
    대전시의 경우 내년 1월1일부터, 서울시는 내년 10월1일부터 모두 이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대전시는 시본청에서, 서울시는 각 구청에서 여권발급업무를
    맡게되며 외무부는 외교관여권과 해외공관에서 신청하는 여권만 발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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