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국경제 완만한 성장세..2/4분기 2.5% 기록 "양호한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년 2/4분기중 미국경제는 1/4분기보다 하락한 2.5% 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이는 경기침체가 임박했다는 추측을 불식시키기에는
    충분한 것이라고 미상무부가 21일 발표했다.
    상무부는 4-6월중 GNP(국민총생산)의 이같은 성장률이 3.7% 의 성장을
    기록했던 1/4분기와 대조를 이루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이는 한달전의 GNP
    성장추정치인 2.7% 보다 0.2% 하향조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 보스턴사의 수석경제전문가인 알렌 "시나이씨는" 이는 큰
    성장을 보인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작은 성장도 아니라면서 이같은 상태의
    경제는 양호한 편" 이라고 분석했다 .
    시카고 소재 노던트러스트사의 수석경제전문가인 로버트 디데릭씨도
    향후 경제전망은 비록 완만하기는 하나 지속적인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이는 미국의 중앙은행인 FRB 가 실제로 바라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바이오 포럼] 엠브릭스 "생체 내 CAR-T 개발...치료제 가격 낮춘다"

      엠브릭스가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독자적인 항체 유사 단백질 플랫폼인 ‘나비바디’를 활용한 차세대 인 비보(in vivo·생체 내)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개발 전략을 공개했다.현재 상용화된 CAR-T 치료제는 환자의 세포를 몸 밖으로 꺼내 조작하는 ‘엑스 비보(ex vivo)’ 방식이다. 정상원 엠브릭스 대표는 “이 방식은 개인 맞춤형 생산으로 인해 대량 생산이 불가능하고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며 “엠브릭스는 환자 몸 밖으로 세포를 꺼내지 않고 주사 제형을 통해 몸속에서 직접 CAR-T가 만들어지게 하는 ‘인 비보’ 방식을 지향한다”밝혔다.인 비보 CAR-T의 성패는 유전물질을 담은 지질나노입자(LNP)를 원하는 세포에 얼마나 정확하게 배달하느냐에 달려있다. 정 대표는 “기존의 타겟팅 LNP가 사용하는 항체는 구조가 복잡하고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며 “엠브릭스의 차세대 표적 단백질인 나비바디는 매우 작은 단일 사슬 구조로, LNP 표면에 결합했을 때 표적 세포를 찾아가는 능력이 월등히 뛰어나다”고 했다.엠브릭스는 전달체뿐 아니라 메신저리보핵산(mRNA) 자체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력도 함께 공개했다. mRNA의 비번역 부위인 ‘UTR’을 최적화해 단백질 발현 기간과 양을 조절하는 기술이다. 자체적인 UTR 라이브러리를 구축해 기존 야생형(WT) UTR보다 훨씬 강력하고 오래 단백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조합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체내에서 생성된 CAR-T가 암세포를 공격할 만큼 충분한 시간 동안 활성도를 유지할 수 있다. 엠브릭

    2. 2

      [속보] 李대통령 "새만금 투자 정의선·현대차에 깊이 감사…과감한 지원 화답"

      [속보] 李대통령 "새만금 투자 정의선·현대차에 깊이 감사…과감한 지원 화답"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3

      [속보] 李대통령 "기업 규제·행정 지원 문턱 파격적으로 낮추겠다"

      [속보] 李대통령 "기업 규제·행정 지원 문턱 파격적으로 낮추겠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