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의류용 돈피원단생산...서울피혁, 50%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피혁(대표 안석균)은 의류용 돈피원단 생산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지난 7월초 경기도 연천군 전곡에서 문을 열었는데
    월 60만-80만평방피트의 돈피원단을 생산, 이중 절반은 미국 동남아등지로
    수출하고 나머지는 로컬 공급할 계획이다.
    돈피원단은 가볍고 부드러운데다 가격도 양피원단의 절반수준이어서
    가죽의류소재로서 수요가 점차 늘고있다.
    또 동극나 중국등지에서 돈피생산이 많아 원자재조달이 원활한 특징을
    갖고있다.
    서울피혁은 대지 2,00평 건평 200평에 종업원 25명을 두고 있으며 내년중
    수출 목표를 500만달러로 잡고있다.

    ADVERTISEMENT

    1. 1

      "공산당은 미사일 좋아해"…日 국회 뒤집은 한마디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국회 답변 중 공산당 의원을 희화화했다는 논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산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25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지난 21일 참의원(상원) 외교방위위원회에서 야마조에...

    2. 2

      강원 삼척서 산불…1시간 27분 만에 주불 진화

      25일 오후 5시33분께 강원 삼척시 하장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27분만에 진화됐따.소방당국에 따르면 헬기 6대와 장비 29대, 특수 진화대 등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오후 7시께 주불 진화를 마쳤다. 당국은...

    3. 3

      "미군 협력 정황 포착"…이란 혁명수비대, 규정 위반 이유로 선박 나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2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컨테이너선을 나포한 이유로 "미군에 협력한 정황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혁명수비대 해군은 이날 "지난 6개월간 감시한 결과 에파미노다스호가 2024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