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소련 경제협회 부회장단 7명 확정 입력1989.08.19 00:00 수정1989.08.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소경제협회는 19일 7명의 부회장을 확정했다. 내정된 부회장은 최종환 삼환기업회장, 이명박 현대건설회장, 조강호삼호물산 회장, 이필곤 삼성물산 사장, 변규칠 럭키금성상사 사장,박성상 산업연구원원장, 황인정 국제민간경제협의회 부회장등이다. 한/소경제협회는 정주영 현대그룹명예회장이 회장직을 맡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부 압박에 '강남 집값' 하락 전환하나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2년 만에 하락 전환할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고가 1주택자에 대한 압박을 이어가는 가운데 집값이 빠르게 둔화하는 모양새다.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셋째 주(16일... 2 '노상원 수첩' 부정…"장기독재 위해 준비된 계엄" 공소 전제 흔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이 장기독재 목적 아래 오래전부터 치밀하게 준비됐다는 검찰 공소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은 핵심 이유 중 하나로 '노상원 수첩... 3 한은, 올해 성장률 1.9~2.0%로 상향 유력 한국은행이 오는 26일 발표할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1.9~2.0%로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경기 호조와 수출 개선, 내수 회복, 주가 상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