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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섬업체들의 파티성 간담회에 다운스트림업계 못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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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섬업체들이 최근 서울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임인택 상공부차관을
    초청, 자신들의 어려움을 호소한데 대해 다운스트림업계가 매우 못마땅하다는
    반응.
    이는 섬유업종중 그래도 가장 형편이 좋은 화섬업계가 몇개회사의 상반기
    실적이 나빠졌다는 핑계로 호들갑(?)을 떠는것이 너무 이기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요즘 도산기업이 줄을 이어 비상사태를 맞고 있는 봉제업계등은 "우리의
    건의나 호소는 잘 들으려하지도 않는 상공부 고위관리들이 일류호텔에서
    열리는 파티성 간담회에는 잘도 쫓아다닌다"며 비아냥.
    직물업계도 "조그만 부담만 생겨도 무조건 다운스트림쪽에 떠넘기는 생리로
    미루어 또 무슨 약은수를 부리려는 것이 아니냐"며 화섬업계의 과잉엄살을
    잔뜩 경계.
    한편 화섬업계에서는 코오롱 동양나이론 선경인더스트리등의 상반기 경영
    실적이 노사분규 투자확대등의 영향으로 적자를 기록.
    그러나 지난 수년간의 대호황으로 재무구조를 다지고 유보율을 크게
    높였기에 거의 모든 기업이 연말까지 다시 흑자로 돌아서리라는 것이
    일반적인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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