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 임금협상 타결률 9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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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지방의 임금협상 타결률이 90%선에 육박하는등 노사간의 임금
교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작년 동기보다 18% P 높아 ***
2일 대전지방노동청에 따르면 7월말현재 충남북지방 100인이상 임금교섭
조정 대상사업장 455개소 가운데 노사간 임금협약을 마친 업체는 전체의
78.0%인 355개소로 임금협약 만료시한이 7월말인 대상업체 400개업체의
88.8%에 이르고 있다.
이같은 임금타결률은 지난해 같은기간의 60%선에 비해 18%포인트나 크게
높아진 것이다.
*** 평균인상률 16.5%...생산직 우대 ***
임금협약을 마친 업체들의 평균 임금인상률은 16.5%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12.9% (생산직 14.3%, 사무직 10.7%)보다 3.6%포인트가 높아졌으며 직종별
로는 생산직의 임금인상률이 18.1%로 사무직 14.1%보다 4.0%포인트가 높아
지난해에 이어 업주들이 여전히 생산직을 우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타결된 업체를 지역별로 보면 대전 (전체대상 164개)이 121개로 73.8%,
청주 (대상 135개) 111개 (82.2%), 천안 (대상 89개) 68개 (76.4%), 충주
(대상 41개) 35개 (85.3%), 보령 (대상 27개) 21개 (77.8%)등이다.
교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작년 동기보다 18% P 높아 ***
2일 대전지방노동청에 따르면 7월말현재 충남북지방 100인이상 임금교섭
조정 대상사업장 455개소 가운데 노사간 임금협약을 마친 업체는 전체의
78.0%인 355개소로 임금협약 만료시한이 7월말인 대상업체 400개업체의
88.8%에 이르고 있다.
이같은 임금타결률은 지난해 같은기간의 60%선에 비해 18%포인트나 크게
높아진 것이다.
*** 평균인상률 16.5%...생산직 우대 ***
임금협약을 마친 업체들의 평균 임금인상률은 16.5%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12.9% (생산직 14.3%, 사무직 10.7%)보다 3.6%포인트가 높아졌으며 직종별
로는 생산직의 임금인상률이 18.1%로 사무직 14.1%보다 4.0%포인트가 높아
지난해에 이어 업주들이 여전히 생산직을 우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타결된 업체를 지역별로 보면 대전 (전체대상 164개)이 121개로 73.8%,
청주 (대상 135개) 111개 (82.2%), 천안 (대상 89개) 68개 (76.4%), 충주
(대상 41개) 35개 (85.3%), 보령 (대상 27개) 21개 (77.8%)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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