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첨단소재산업 진출...유화제품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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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대표 이대원)이 ABS PS등 석유화학제품의 생산에 본격 나섰다.
*** ABS PS등 본격 생산 ***
28일 제일모직은 전남여천의 유화공장에서 ABS및 PS수지제품 출하식을
갖고 공장가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제일모직은 오랫동안의 섬유일변도 경영에서 벗어나 첨단소재산업에
진출했다.
이날 제품출하식을 가진 여천공장은 지난해 6월 착공하여 12개월만에 생산
라인을 완공시켰는데 앞으로 연간 3만톤의 ABS와 9만톤의 PS를 생산하게
된다.
이 공장 건설에는 모두 1,200억원의 자금이 투자되었다.
*** 3년간 2,000억원 투입, 플라스틱 사업참여 넓혀 ***
제일모직은 앞으로 3년동안 2,000여억원을 추가 투입, PMMA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참여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제일모직은 ABS PS등 앞으로 시판할 모든 수지제품에 대해 스타렉스
(STAREX)라는 상표를 쓰기로 했다.
*** ABS PS등 본격 생산 ***
28일 제일모직은 전남여천의 유화공장에서 ABS및 PS수지제품 출하식을
갖고 공장가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제일모직은 오랫동안의 섬유일변도 경영에서 벗어나 첨단소재산업에
진출했다.
이날 제품출하식을 가진 여천공장은 지난해 6월 착공하여 12개월만에 생산
라인을 완공시켰는데 앞으로 연간 3만톤의 ABS와 9만톤의 PS를 생산하게
된다.
이 공장 건설에는 모두 1,200억원의 자금이 투자되었다.
*** 3년간 2,000억원 투입, 플라스틱 사업참여 넓혀 ***
제일모직은 앞으로 3년동안 2,000여억원을 추가 투입, PMMA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참여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제일모직은 ABS PS등 앞으로 시판할 모든 수지제품에 대해 스타렉스
(STAREX)라는 상표를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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