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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민당, 대북친서설 진상규명 초강경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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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식을 벗어난 추악한 정치적 음모" ****
    이상수 대변인은 결의문을 발료, "과거 김총재를 납치하고 80년 김대중
    사건을 조작해서 사형까지 언도케한 안기부의 이와같은 흑색선전은 민주정치
    파멸과 공작정치의 부활을 목적으로 한 상식을 벗어난 추악한 정치적
    음모모모모모모정치권은 사활의 기로에 놓여있다"고 말하고 "우리당은 당운을
    걸고 단호히 투쟁하여 자유민주수호의 보루로서 선명야당의 소임을 다해
    국민과 함께 민주승리를 기필코 쟁취하고야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대변인은 "안기부의 이러한 조작음모는 노정권의 5공청산및 민주화거부의
    필연적 결과이며 안기부가 국가안전보장기관이 아니라 반민주 정치탄압음모의
    본산임을 입증했다"고 말하고 "정치권의 정치포기태도도 이러한 음모를
    조장한 것으로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전국적인 옥외집회를 통해 평민당탄압음모를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는등 초강경분위기였던 것으로 알려져 정치권은 이
    문제로 한차례 심한 진통을 겪게될 것으로 보인다.
    평민당은 이날 하오 5시 과천총리실로 손주환 부총재를 비롯, 김봉호,
    김영배, 정대철, 허만기의원과 오홍석 당무위원으로 구성된 항의단을 파견할
    예정이며 연합통신에는 김원기 전총무, 양성우 최봉구의원과 한영수, 김승목
    당무위원을 파견, 보도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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