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동화은행 주식 1인당 27-29주 배정될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9월 영업을 개시할 예정인 동화은행의 주식이 1인당 27-29주 정도
    배정될 것으로 보인다.
    3일 동화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14-30일까지 국민은행의 전국 본/지점에서
    주식청약을 받은 결과 개인은 117만3,324구좌에 3,048억원, 단체는 1,560구좌
    에 362억원등 모두 117만4,884구좌에 3,410억원이 청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초 청약구좌를 개설한 121만4,381구좌의 96.71%에 해당하는 것으로
    단체는 100%전부 청약했고 개인은 121만2,821개의 청약구좌중 96.74%가 실제
    로 청약, 1인당 평균 26만원씩 청약한 셈이다.
    이북 5도민등 실향민에 의해 설립되는 동화은행은 총발행주식 2,000억원
    어치중 1,650억원은 개인에게 배정하고 나머지는 도/시/군민회등에 배정할
    계획으로 있어 개인에게는 1인당 27-29주씩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1. 1

      北 "불법무도한 침략 행위"…中 "주권국 지도자 살해 용납 못 해"

      미국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사살한 데 대해 ‘반미 연대’라는 동질성으로 이란과 전통적 우방 관계를 유지해 온 북한 중국 러시아가 일제히 강하게 반발했다.1일 조선중앙통신에 ...

    2. 2

      與, 전남광주 통합법 처리…野 요청한 TK 통합법은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과 광주를 통합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을 1일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국민의힘이 요청한 대구와 경북을 통합하는 법안은 “야당이 충남대전 통합법에도 찬성해야 한다”며 처리하지 않았...

    3. 3

      "다주택 팔기 싫다면 두라…이익·손실은 정부가 정해"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 방문 첫날인 1일 “집을 팔고 사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것이 이익이나 손실이 되게 할지는 정부가 정한다”며 다주택자를 상대로 한 압박을 이어갔다. 이 대통령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