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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규군 변사 국정조사권 23일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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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여야 12명 특위구성 ****
    국회는 오는 23일 본회의를 열어 조선대생 이철규군 변사사건조사를 위한
    국정조사권을 발동한다.
    여야 4당은 20일 상오 의사담당 부총무회담을 열고 중진회의에서 합의된
    국정조사권발동문제를 논의, 여야의원 12명(민정5, 평민3, 민주2, 공화2명)
    으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 국회차원에서 이군 변사사건을 조사하기로
    했다.
    지난 11대 국회이후 국회가 특정사안에 대해 국정조사권을 발동키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국회는 지난해 특위구성과 동시에 5공비리와 광주민주화운동, 양대
    선거부정에 대해서는 자동적으로 국정조사권을 발동한 바 있다.
    이에따라 여야는 23일 본회의에서 이군 사건조사를 위한 국정조사권이
    발동된 직후 조사계획과 활동시한등을 협의할 예정인데 검찰의 이군사건에
    대한 종합수사결과가 오는 25일께 발표되는 점을 감안할때 임시국회가 끝나는
    29일 이후에나 본격적인 활동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이날 4당대표 공동이름으로 국정조사요구서를 김재순 의장에게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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