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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원등 전산화 박차...자본자유화등 금융환경변화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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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장사 관리/대고객서비스 주력 ****
    증권유관기관들이 자본자유화등 금융환경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전산부문의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등 전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증권감독원은 자본시장의 개방에 앞서 오는 91년까지 시장감시기능과
    상장법인 관리업무에 중점을 둔 독자전산화계획을 확정했다.
    증권업계는 전산서비스강화를 통한 투자고객확보를 겨냥, 전산부문의
    예산을 지난해보다 2배나 늘린 800억원으로 책정했다.
    또 증권전산도 고객확보의 차원에서 자동응답시스템과 현금자동지급시스템의
    개발을 추진중이다.
    19일 증권관계기관에 따르면 증권감독원은 앞으로 3년간 20억원이상의
    예산을 투입, <>내부자거래등 불공정거래색출을 위한 검사시스템 개발 <>
    상장법인등 5,000개법인의 지분율변동등 법인관리 <>상품유가증권 및 신용등
    증권회사에 대한 관리감독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산망구축계획을 마련했다.
    이에따라 증권감독원은 고건 서울대교수, 김진흥 STM전무, 김상호 삼성
    데이타시스템고문, 김효석 중앙대교수등 4명을 전산업무자문위원으로 위촉,
    메인컴퓨터의 도입등 전산화를 추진키로 했다.
    증권회사들은 전산화부문의 예산을 지난해의 405억원에서 800억원으로
    늘리고 전문인력도 지난해 394명에서 500명이상으로 확충, 각종 그래프 및
    투자지표등을 개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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