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오사카 항로에 카페리1척 투입 입력1989.02.16 00:00 수정1989.02.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연안 및 국제관광항로 확충계획의 일환으로 금년3월 기존의 부산-오카사항로에 카페리 1척을 추가 투입하고 10월에는 제주-나가사키간에 3시간대에 운항할 수 있는 시속 45노트의 초고속선을 투입함과 아울러 금년 4월에는 연안관광항로인 묵호-울릉간에 시속 35노트급의쾌속선을, 10월에는 인천-제주간에 카페리선을 투입 운항할 계획임.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도이엔지, 삼전·하닉 반도체 증설 수혜 기대에 급등 성도이엔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AI 메모리 설비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감에 3일 장 초반 급등세다.3일 오후 1시44분 현재 성도이엔지는 직전 거래일 대비 1210원(11.11%) 상승한 1만2100을 ... 2 [속보] 삼성전자 20만원대 붕괴…7%대 급락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LG유니참, 생리대·기저귀 기부 누적 1000만장…올해도 170만장 계획 LG생활건강은 자회사 LG유니참의 위생용품 나눔 캠페인 '쉐어 패드' 누적 기부물량이 1000만장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LG유니참의 사회공헌활동 쉐어 패드 캠페인은 2013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