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도 금리인상 10.5%로 0.5%포인트 입력1989.02.11 00:00 수정1989.02.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홍콩 상해은행과 스탠더드 차터드은행등 홍콩의 2대은행들은 프라임레이트 (우대금리)를 현행 10%에서 10.5%로 0.5%포인트 인상, 이를 13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홍콩의 상업은행연합회도 이날 모든 예금금리를 기존보다 0.5%포인트 인상했다. 홍콩 주요은행들은 지난해 12월 프라임레이트를 9.5%에서 10%로 0.5% 포인트 인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남 6700가구 묶은 '저주' 풀렸다…2년 만에 '눈물의 등기'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개포주공1단지 재건축)가 소송전 끝에 상가 분양에 나선다. 재건축 조합이 상가 조합원에게 개발이익 500여억원을 나눠주기로 한 데... 2 아이돌 손등 키스, 만찬 BGM으로…K팝이 만든 외교 명장면 [이슈+] K팝이 이제 단순한 대중문화 콘텐츠를 넘어 정상외교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국빈 만찬 배경음악부터 글로벌 문화 행사, 정상회담 일정까지 K팝이 등장하며 국가 이미지를 전달하는 문화 외교 자산으로 활용되는... 3 연속 볼넷에 발목…'WBC' 한국 야구, 일본에 아쉬운 역전패 한국 야구가 일본을 상대로 7회 초까지 5-5로 팽팽히 맞서며 분전했으나 석패했다.한국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일본과 경기에서 6-8로 패했다.한국은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