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상반기 중동건설 수주 30억달러 무난할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란및 이라크의 전후복구사업이 본격 발주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중
    동지역에서만 승반기중 30억달러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일 건설부에 따르면 종전후 복구공사발주를 미루어 오던 이란과 이라크
    가 올들어 시공업체 물색과 가격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입찰에서
    최저가 응찰로 결정된 것과 최종가격협상중인 것등 최소한 30억달러상당의
    공사계약이 곧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라크의 경우 현대건설이 3억5,000만달러규모의 알루사 이브화전공사를
    최종 가격네고중에 있으며 7억달러 규모의 해군기지공사는 이미 계약, 지
    불조건협상만 남겨 놓고있고 3억달러규모의 센트럴정유공장 건설공사도 유
    럽및 일본업체와의 컨소시엄으로 수주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에서는 쌍용건설이 지난해부터 유럽업체와 공동으로 추진해온 아락제
    7차 정유공장건설공사(쌍용지분 6억4,000만달러)수주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이르러 곧 계약이 이뤄질 전망이고 대림산업이 신화건설과 함께 참여한 2
    억6,000만달러 규모의 아락석유화학공업단지 건설사업도 1/4분기중에 발주
    될 예정이며 대우가 추진하고 있는 반달아바스지역 철도공사수주도 거의
    확실시되는데다 대림산업의 캉간정유소복구공사가 이미 시작돼 상반기중에
    모두 14억달러상당의 수주가 예상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강남 빈집 4곳 털어 1억여원 금품 훔친 2인조…무전기 사용 범행

      서울 강남 일대의 빌라와 아파트 빈집 4곳을 털어 1억여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2인조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50대 남성과 40대 남성 등 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2. 2

      日 기업들 구리 확보전 참전, 아프리카 잠비아 광산 찾아 나섰다

      전기차(EV)와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등 첨단 산업의 발달로 전 세계적인 구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일본 기업들이 핵심 생산지인 아프리카 잠비아 광산을 직접 찾아 본격적인 자원 확보전에 참전했다.9...

    3. 3

      지방선거 참패 위기감에…국힘, 뒤늦게 "尹과 절연"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을 사과하고 ‘윤 어게인’(윤석열 전 대통령 극렬 지지층) 세력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9일 채택했다.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국회의원 106명이 이 결의문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