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내자동차업계, 중국자동차 쇼에 참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완성차와 부품등 자동차업계가 공산권의 전시회로는 처음인 중국자동차
    쇼에 참가할 것을 검토중이다.
    자동차업계는 오는7월 상해에서 열리는 "오토모티브 차이나 89" 전시회에
    한국산 자동차와 부품을 출품, 전시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
    이미 중국에 자동차를 수출한 기아산업 대우자동차등 완성차업체와 부품
    합작사업을 추진중인 통일등 자동차부품업체들은 한국산 자동차 및 부품의
    대중국수출을 겨냥, 전시회참가방안을 2월 안으로 결정할 계획이다.
    이 전시회는 북경과 상해에서 번갈아 열리는 자동차 쇼이다.

    ADVERTISEMENT

    1. 1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트럼프 "수치스러운 일" 비난..곧 공식입장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대법원이 자신이 전 세계 각국에 대해 부과한 상호관세가 위법하다고 판결하자 "수치스러운 것"(a disgrace)이라고 비난했다.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

    2. 2

      美 보수파 대법관이 트럼프 정부 손 들어주지 않은 이유 4가지[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가 위법하다고 20일(현지시간) 판결했다.  6대 3으로 위법하다는 판단이 다수였다. 진보파로 분류되는 케탄지 브라...

    3. 3

      '美 관세' 위법 판결에…靑, 트럼프 후속조치 등 예의주시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 청와대는 한미 관세 협상에 미칠 영향 등을 놓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