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부시 미대통령 21일 취임...제41대 대통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시 부시 신임 미대통령이 21일 취임식을 갖고 미국의 제41대 대통령
    으로 취임한다.
    21일 취임식을 앞두고 의사당주변과 펜실베이니아가 워싱턴시 전체가 약
    50만명의 축하객 틈에 끼어 들지도 모르는 테러범을 가려내기 위해 하나의
    거대한 진지로 변했다.
    한편 5일간 계속되는 경축행사가 18일 링컨 기념관에서 열린것을 시작으
    로 워싱턴시에는 2,500만달러를 들인 초호화판의 각종 축하 행사가 펼쳐지
    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실리콘밸리 뚫자"…AI 신기술 선보인 K-스타트업

      “경쟁사와의 차별점은 무엇이 있죠?”(윌리엄 모건 인모션 벤처스 투자 책임자)“우린 차 구매부터 금융, 보험, 수리, 부품까지 흩어진 버티컬 플레이어를 모아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조준상 차봇모빌리티 부대표)31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연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현장엔 긴장감이 흘렀다. 투자를 받기 위해 대회에 출전한 스타트업들의 3분 발표가 끝나자 실리콘밸리와 텍사스 등에서 온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심사역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조 부대표는 “국내선 10년 업력을 쌓았지만 해외 사업에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단계”라며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싶어 월드옥타 대회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월드옥타가 작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연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엔 국내외 100개 스타트업이 도전장을 냈다. 월드옥타는 예선을 거쳐 선발한 재외 한인 스타트업 6곳, 국내 스타트업 18곳 등 총 24개사를 무대에 올렸다. 심사에는 인모션벤처스, 플러그앤플레이, 프로베스트파트너스 등 글로벌 VC 7곳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엔 인공지능(AI)

    2. 2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에…정부 "면밀히 주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걷겠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우리 정부는 중동 정세와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힌 뒤 “정부는 모든 선박에 대해 자유로운 항행 안전 보장 및 글로벌 에너지 공급 장상화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그런 입장”이라고 말했다.앞서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으로부터 통행료를 걷는 내용이 포함된 관리 계획안을 최근 승인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마이크론 10% 급락…중동 불안·터보퀀트·AI 칩 부족 겹쳐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러지의 주가가 30일(현지시간) 10% 급락했다. 마이크론은 이날 나스닥에서 9.88% 떨어진 321.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따른 중동 정세 불안과 구글의 메모리 압축기술 터보퀀트, AI 칩의 공급 부족이 주 원인으로 꼽혔다. 마이크론은 지난 18일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다. 2026회계연도 2분기(2025년 12월~2026년 2월)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96% 불어난 238억6000만달러(약 36조5500억원)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61억3500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8배였다. 하지만 “마이크론의 실적과 주가가 이젠 정점에 다다랐다”는 지적과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가 늘면서 지난 19일부터 계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6거래일 연속 주가가 총 23% 떨어졌다.월스트리트저널은 “시장에선 ‘4월 초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전했다. 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