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에…정부 "면밀히 주시"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힌 뒤 “정부는 모든 선박에 대해 자유로운 항행 안전 보장 및 글로벌 에너지 공급 장상화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그런 입장”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으로부터 통행료를 걷는 내용이 포함된 관리 계획안을 최근 승인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