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 770선 넘어...사상최고 기록 입력1988.11.10 00:00 수정1988.11.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0일 서울증시주가는 주가최고치를 3일만에 다시 깨뜨리고 770선대에올라섰다. 전일 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일어 상승세로 시작한 이날 장세는 전장에 주가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후장에는 매수세가 대부분의 업종으로 확산돼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이 커졌다. 기계/전자주는 약세, 건설/무역주가 보합세였을뿐 대부분의 업종은 오름세를 보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000만원씩 달라"…삼바 직원 2800명 동시에 연차 썼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의 전면 파업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다. 노조는 노동절인 지난 1일 전면 파업에 돌입한 뒤 오는 5일까지 파업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파업에 나선 것은 2011년 창사 ... 2 나스닥 25000 돌파…골드만 왜 "조정" 외치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애플이 호실적을 발표한 후 크게 오르면서 기술주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지난 4월 10% 넘게 오른 S&P500 지수는 5월 첫 거래일에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란이 새로운 평화 제안을 내놓았다는 소식에 ... 3 유가는 폭등했는데…'석유 공룡' 순이익은 반토막 수준 미국 주요 석유업체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에도 웃지 못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중동 지역 생산 차질이 커진 데다 공급 혼란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파생금융상품 손실이 겹쳐 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