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25000 돌파…골드만 왜 "조정" 외치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애플이 호실적을 발표한 후 크게 오르면서 기술주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지난 4월 10% 넘게 오른 S&P500 지수는 5월 첫 거래일에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란이 새로운 평화 제안을 내놓았다는 소식에 유가가 내림세를 보인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족스럽지 않다"라면서도 "폭격 재개는 선호하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1. 급등한 애플 "메모리 오른다"→메모리도 폭등


1일(미 동부시간)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는 0.3% 수준의 상승세로 거래를 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