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언론 한국경제발전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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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은 제24회 서울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름으로써 그들이 이룩한
눈부신경제발전상을 전세계에 과시하면서 축제를 만끽했다고 멕시코의 시
사잡지 비시온이 1일 보도했다.
중남미문제 전문격주간지인 비시온은 이날 발행된 최신호의 사설에서
35년전의 한국전종전 당시만해도 아프리카국가 수준의 미개발상태에 있었
던 한국은 최근 연12%의 경제성장을 계속, 1인당 국민소득이 3,000달러에
육박하는 국가로 발전했다면서 이같이 소개했다.
비시온은 "영광의 한국"이라는 제목의 이 사설에서 한국의 경제수준이
아직 중남미의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및 아르헨티나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한국이 현재의 속도로 발전을 계속하고 중남미 국가들이 이속도를 따르지
못할 경우 12년후 한국은 이들국가의 4배로 성장하게 될것이라고 전망하
고 중남미국가들은 한국경제발전의 원동력이 서구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근면"에 있음을 교훈으로 배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눈부신경제발전상을 전세계에 과시하면서 축제를 만끽했다고 멕시코의 시
사잡지 비시온이 1일 보도했다.
중남미문제 전문격주간지인 비시온은 이날 발행된 최신호의 사설에서
35년전의 한국전종전 당시만해도 아프리카국가 수준의 미개발상태에 있었
던 한국은 최근 연12%의 경제성장을 계속, 1인당 국민소득이 3,000달러에
육박하는 국가로 발전했다면서 이같이 소개했다.
비시온은 "영광의 한국"이라는 제목의 이 사설에서 한국의 경제수준이
아직 중남미의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및 아르헨티나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한국이 현재의 속도로 발전을 계속하고 중남미 국가들이 이속도를 따르지
못할 경우 12년후 한국은 이들국가의 4배로 성장하게 될것이라고 전망하
고 중남미국가들은 한국경제발전의 원동력이 서구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근면"에 있음을 교훈으로 배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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