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강보합으로 끝나 입력1988.10.06 00:00 수정1988.10.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서울증시주가는 건설 무역주의 강세에 힘입어 강보합세로 끝났다.전일 약세의 여타로 하락세로 시작한 이날 장세는 정부의 남북한 경제교류의 발표설과 시베리아 개발참여설이 나돌면서 매수세가 "사자"로 나서 지수를 기다리던 매물도 많이 출회, 680선대에 올라서지 못했다. 건설/무역주가 많이 올랐고 기계/전자/자동차주등이 보합세를 나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대통령, 베트남 국빈방문 공식환영식 참석…곧 정상회담 李대통령, 베트남 국빈방문 공식환영식 참석…곧 정상회담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국힘 대표 특보 김대식 "한동훈과 '부산 북갑' 단일화해야"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할 것으로 보이는 부산 북갑의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와 한 전 대표가 단일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부산 사상을 지역구로 둔 김 의원은 장동혁 대표 특보단... 3 부산 신발·수산물 산업 'AI 날개' 달았다 신발과 수산물 유통 등 부산을 대표하는 산업의 데이터를 거머쥔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부산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수십 년 동안 쌓인 제조·항만 인프라와 높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