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위성 방사능 위험없어 입력1988.10.02 00:00 수정1988.10.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련은 오는5일 지구상에 추락할 것으로 추정되는 코스모스 1900호 첩보 위성에 부착된 원자로를 분리시켜 지구궤도 상층부로 쏘아올려 추락에 따른 위험을 해결했다고 타스통신이 1일 보도했다. 타스통신은 고장이나 지상에서 통제불능인 이 위성의 원자로가 지구에 추락할 경우 광범위한 지역에 핵오염을 시키기 때문에 이 원자로를 고도 720km상으로 쏘아올렸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바이오 포럼] KIEP 김혁중 "트럼프 2기, 제약·바이오 관세만큼 비관세도 큰 변수" “예측하기 어려운 트럼프 정부 정책은 단순한 관세 수치보다 플랫폼 규제 등 비관세 요인이 제약 산업에 미칠 복합적 영향을 더 주목해야 합니다.”김혁중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부연구위원은 2... 2 이준석 "증거" vs 전한길 "카르텔"…'끝장토론' 30만명 지켜봤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끝장토론'에 나섰다.양측은 2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펜앤마이크TV'를 통해 생중... 3 [포토] 위례선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위례호수공원역) 건설공사 현장에서 트램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