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내년까지 갚아야 할 은행 해외채권 40조

입력 2016-06-19 19:52:00 | 수정 2016-06-19 19:52:00 | 지면정보 2016-06-20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국내 은행의 해외채권 가운데 올해와 내년 만기 도래하는 규모가 4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내년까지 만기가 돌아오는 산업·수출입·신한·국민·KEB하나·기업 등 6개 은행의 해외채권은 약 35조원이다. 농협중앙회(2조9300억원), 수협중앙회(3522억원), 부산은행(8800억원) 등을 합하면 내년까지 만기가 돌아오는 해외채권 규모는 40조원에 육박한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우려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과 올 하반기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외화유동성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5.1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06% 셀트리온 +0.69%
한진해운 -56.15% 포스코엠텍 -0.70%
SK디앤디 +1.29% 엔지켐생명... +1.57%
SK가스 -0.96% 솔루에타 +0.62%
지코 0.00% 툴젠 +0.8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케미칼 +0.27%
NAVER +1.76%
SK텔레콤 +0.22%
LG화학 0.00%
POSCO -1.3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고영 +0.73%
휴젤 -0.67%
카카오 -0.78%
셀트리온 +0.59%
클리오 -0.2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신세계 +1.07%
현대중공업 +1.62%
롯데쇼핑 +1.07%
LG전자 +1.29%
두산인프라... +5.2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71%
서울반도체 +3.57%
이오테크닉... -2.03%
카카오 +1.24%
CJ오쇼핑 +0.3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