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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극

    • 국립극단 창작극 '허난설헌', 내후년으로 개막 연기

      국립극단이 오는 11월 말 선보일 예정이던 창작극 '허난설헌'의 개막일을 내후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 작품 완성도가 기준에 못 미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국립극단은 당초 오는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할 예정이던 창작극 &...

      2025.07.02 18:10

      국립극단 창작극 '허난설헌', 내후년으로 개막 연기
    • "관객 한 분만 와도 좋아요. 그 한 명을 꼭 울릴 거니까요."

      "박성웅의 대표작하면 <신세계>나 <태왕사신기>를 얘기하지만, 앞으로 누군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을 물으면 <랑데부>라고 대답할 겁니다"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종합문화공간 옐로밤에서 열린 연극 <랑데부> 기자 간담회에서 배우 박성웅은 24년 만에 무대 복귀한 소감에...

      2024.08.09 08:23

      "관객 한 분만 와도 좋아요. 그 한 명을 꼭 울릴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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