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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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장 술병, 간판, 계량컵...파리 벼룩시장의 '잇템'은?
고풍스러운 매력, 오래된 소재, 오래된 물건이 서로 합쳐져 행복한 조화를 이룬다. 앤티크와 빈티지는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없이 특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잊혀진 이야기가 담긴 예상치 못한 보물 같은 물건들이 가득한 앤티크 매장과 벼룩시장은 조상들의 생활 방식을 반...
2025.05.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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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버킨백부터 로저 비비에 구두까지...파리의 동묘시장 '살롱 뒤 빈티지'
로봇 공학, 인공지능(AI), 가상 현실 등으로 새로운 세상이 열린 지금, 우리는 왜 옛 것에 대한 향수를 갖고 있을까?최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스마트폰 신기종이 소개되고, 몇 시간 혹은 몇 주 걸려 하던 일을 AI의 도움으로 버튼 하...
2025.04.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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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월급 모아 클럽 산다…골프 덕후들의 로망 간·지·채
1900년 영국인들이 원산 세관 구내에 6홀 코스를 만든 것이 한국골프의 ‘시초’다. 대중에게 골프가 보급된 것은 1924년 경성골프구락부가 결성되면서부터. 50여 명이던 골퍼는 그사이 10만 배인 500만 명으로 불어났다. 100여 년 만의 상전...
2020.11.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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